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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지역 영·유아 돌봄 서비스, 질적 수준 높아진다

    • 홍보실
    • 2025-02-28
    • 조회수 710

    전북특별자치도 내 영유아 돌봄 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학교 건강가정지원사업단(단장 정유진)이 수탁 운영 중인 전북특별자치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센터장 김병수)가 지역사회 내 영유아 건강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과 손을 맞잡았기 때문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2월 25일 체결되었으며, 영유아 감염병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보호 환경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 감염병 예방 교육 ▲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 운영 지원 ▲보육시설 및 가정 내 감염병 관리 교육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의료 전문 교육을 통한 아이돌보미 역량 강화 및 영유아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산간 지역의 영유아 돌봄 서비스 질적 향상을 목표로 무주·진안 지역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가 지속적인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유진 단장(전북대 아동학과)은 “전주 예수병원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병수 센터장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돌봄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아이돌봄지원사업기관 담당자와 아이돌보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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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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