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으로 비상하는 전북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하는 전북대 학생 홍보대사 ‘전율’이 임명장을 받고 1년간의 활동에 돌입했다.
전북대 양오봉 총장은 김수민 학생(경영학과)을 비롯한 24명의 제25기 학생 홍보대사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전북대의 대내외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양 총장은 지난 1년 임기를 수행한 김주승(행정학과)학생 등 19명의 24기 학생 홍보대사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신임 학생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대학을 찾는 이들을 위한 설명회와 각종 행사 지원, 입시 홍보, 캠퍼스 투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시대 흐름에 맞는 대학 홍보를 위해 카드뉴스와 브이로그 등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개발·제작해 참신한 SNS 채널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양오봉 총장은 “전북대학교 학생 홍보대사는 우리대학의 우수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는 데 첨병 역할을 해오고 있다”라며 “학생 중심 대학,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플래그십대학인 우리 전북대의 면면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