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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대학 미래 간호인재, 미국서 해외 선진 현장 배웠다

    • 홍보실
    • 2026-02-13
    • 조회수 325

    전북대학교 미래 간호 인재들이 미국 워싱턴 D.C.를 찾아 해외 선진 보건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웠다.

     

    전북대 간호대학(학장 정석희)은 최근 ‘미래 간호인재 글로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백지현 학과장을 비롯한 재학생 21명이 미국을 방문해 선진 보건의료 현장과 교육체계, 임상 운영 방식을 체득하고 다양한 글로벌 진로 경로를 탐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해외 연수로, 학생들에게 글로벌 무대 경험을 제공해 국제화 지수를 높이기 위한 교육 전략의 일환으로 지속 추진되고 있다.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존스홉킨스 간호대학과 존스홉킨스 병원, 미국국립보건원(NIH), 이노바(INOVA) 병원 등 세계적인 보건의료·연구 기관을 방문해 첨단 의료 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견학했다.

     

    이와 함께 미국 간호사의 역할과 근무 환경, 현지 취업 절차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글로벌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역량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 기간 중 전북대 간호대학은 미국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와 국제교류 및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교류 확대와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글로벌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전북대 간호대학의 국제 네트워크를 한층 확장하는 동시에 재학생들에게 해외 교육과 진로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석희 전북대 간호대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힌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연수와 국제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정례화된 교육 과정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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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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