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발전기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어 세계 100대 대학을 지향하는 우리 대학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20일 우리 대학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우리 대학 지역디지털 미디어센터와 사범대 화학교육전공 교수 일동이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전달을 통해 대학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사범대 과학교육학부 화학교육전공 김자홍·이국행·안병준·고석범·정규관 교수와 이화국 퇴임교수, 그리고 졸업생 일동은 서거석 총장을 접견하고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들 사범대 화학교육전공 교수 및 졸업생들은 대학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기탁 뿐 아니라 앞으로 모교 후배 및 제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해 장학사업을 수행할 뜻을 밝혔다.
또한 이에 앞선 오전 11시에는 우리 대학 지역디지털 미디어센터도 서거석 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과학교육학부 화학교육전공 교수들은 “화학교육전공 전·현 교수들과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우리 대학 발전과 후배들이 보다 좋은 여건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 우리 대학이 더 큰 발전을 이루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지금까지 이뤄낸 많은 성과는 대학 구성원과 동문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속에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대학을 더 잘 운영해서 오늘의 소중한 뜻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JBNU News
우리 대학 교직원 발전기금 기탁 줄이어
- 전북대학교
- 2008-05-21
- 조회수 2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