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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태양광ㆍ풍력 산업 클러스터 구축 지원

    • 전북대학교
    • 2009-11-18
    • 조회수 1262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 협약

      동북아 태양광 및 서남해안 풍력산업 구축사업에 협력키로

      태양광과 풍력산업 등 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ㆍ재생에너지의 기술 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센터장 설경원 교수)와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단장 남기석 교수)이 손을 맞잡았다.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재양성사업에 도내 유일하게 선정돼 지난 9월 문을 연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와 ‘5+2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호남권 선도산업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은 11월 17일 오후 5시 30분 협약식을 갖고 양 기관의 기술과 인력 교류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이 수행하고 있는 동북아 태양광과 서남해안 풍력산업 구축사업에 있어 서로의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사업 진행과 사업 성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것.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동북아 태양광과 서남해안 풍력산업 구축사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한 기술 및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사업 목적 실현을 위한 정보 교류와 전문 인력 교류 및 관련 시설의 공동 이용에도 뜻을 같이 했다.


      설경원 센터장은 "오늘 협약은 식품산업 및 신ㆍ재생에너지 등 전북의 성장동력산업을 우리 대학이 선도한다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관련 분야의 탁월한 연구 및 우수 인력들을 긴밀히 교류해 지역 신성장동력산업 발전에 우리 대학이 첨병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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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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