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생생한 정보 가득한 취업 특강으로 어려운 취업 문 뚫어요.”
우리대학이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채로운 내용을 담은 취업 특강을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큰사람 DREAM 특강’이라는 이름으로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열리고 있는 특강에서는 사회 저명인사 뿐 아니라 취업에 성공한 선배, 인사담당자 등이 전하는 취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이야기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실제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미지 메이킹 및 면접 스피킹 특강, 업종별 취업 전략 특강, 면접 유형별 대처법 특강 등 다양한 형태의 강의가 진행된다.
지난 21일 글로벌 취업 전략 '중국과 나의 비전 가꾸기‘ 강연으로 시작된 ‘큰사람 DREAM 특강’에는 150여 명의 학생이 객석을 가득 메울 만큼 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특히 28일 열린 특강에서는 법학과를 졸업생인 김민형씨가 ‘토익 없어도 나 이렇게 취업했다!’를 주제로 선배가 들려주는 생생한 취업 노하우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4월 4일에는 ‘금융권 취업 특강’이 열릴 예정이어서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정보의 장이 될 것 으로 기대된다.
지난 21일 첫 특강에 참여한 강성일 학생(중어중문 4년)은 “올해부터 매주 진행되는 취업 특강은 단순히 강의 형식을 넘어 취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학과 특성을 살려 중국 쪽 취업을 고려하고 있는데 알찬 정보와 생생한 취업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귀재 취업지원본부장은 “올해부터 매주 수요일 마련하고 있는 취업 특강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 및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생생한 직업 현장의 이야기들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것”이라며 “다양한 특강을 통해 저학년 학생은 인생의 비전을 수립하고, 고학년 학생들의 취업을 대비한 경력을 관리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