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공공인재학부생 20명, 책 출간 '화제'

    • 전북대학교
    • 2014-05-19
    • 조회수 1488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학과 수업시간에서 발표·토론한 내용을 책으로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공공인재학부 신재원(2년) 학생 등 20명(지도교수 허강무). 이들은 지난해 ‘법학개론’ 강의 중 다뤄진 우리 사회 정의와 관련한 20개 주제를 집필해 『에코세대가 다시 쓰는 정의란 무엇인가』(도서출판 기역)를 출간했다.

     

      특히 이 책은 2008년부터 시작된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의 성공적인 성과물로도 주목된다.

     

      우리대학은 이 사업을 통해 저술 지원 프로그램인 ‘책벌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해 신입생으로만 구성된 이 학생들이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대학의 지원으로 직접 책을 펴내는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

     

      모두 1977~1997년 사이에 태어난 ‘에코세대’인 저자들은 이 책에서 법학의 탐구 대상인 정의와 관련한 문제인 사형제 존폐론,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낙태여부 선택권, 존엄사 인정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형평과 관련된 군 가산점제와 남녀공동 병역에 대한 논의, 부유세 도입, 종교인 과세 등 ‘배려’와 ‘역차별’ 사이의 미묘한 문제들을 자유로운 시각을 다루고 있다.

     

      이 밖에도 공소시효제도와 정의 문제 등의 최근 사회적 이슈와 보편적 복지와 다문화, 고령화, 비정규직 문제 등 사회구조변화에 따른 논의들도 주제로 삼았다.

     

      특히 헌법재판기관이자 정치적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가 관련 주제들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를 대표적 판례를 통해 추가적으로 수록하고 있어 젊은 학생들의 이 같은 관점을 엿보는 것도 독자에게 흥밋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도교수인 허강무 공공인재학부장은 “이번 집필 작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기획력과 문제해결력, 창의적 사고력 등의 핵심 역량이 한 단계 높아졌다고 자평하고 싶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법학전공 지식을 스스로 이해하고, 말하고,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면 가장 큰 보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