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故최규배 동창회장 가족, 5천만원 기탁

    • 전북대학교
    • 2014-05-26
    • 조회수 2007

      “이 기금은 살아생전 고인의 뜻이었습니다.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커나가는 데 소중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지난해 작고한 우리대학 제20대 최규배 동창회장 가족들이 최근 대학을 찾아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최근 故최규배 동창회장의 아내인 정금자 선생과 자녀인 최지림씨 등이 대학을 찾아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고인의 뜻을 전했다.

     

      지난 1983년 우리대학 동창회장을 지냈던 故최규배 회장은 살아생전 우리대학이 보다 좋은 인재를 키워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어했다.

     

      이에 가족들은 이러한 고인의 뜻을 받들어 최근 문을 연 도서관에 더 좋은 시설들이 갖춰져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정금자 선생은 “고인께서는 전북대 동창회장을 지내면서 그 누구보다 전북대에 대한 애정과 후학양성에 뜻이 깊으셨다”며 “이 기금이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거석 총장은 “최규배 회장님은 그 누구보다 대학을 사랑하신 분”이라며 “고인이 보내주신 소중한 뜻을 영원히 기억하고 받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대학은 이 기금을 도서관 신축기금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도서관에 ‘최규배 스터디룸’을 명명해 고인의 소중한 뜻이 오래오래 기억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