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3년째 지역 우수기업 알리는 전대생들 '화제'

    • 전북대학교
    • 2014-08-25
    • 조회수 2046

      지역 우수기업의 진면목을 적극 알려 기업과 우수 학생을 매칭 시켜주는 활동을 3년째 이어이고 있는 우리대학 학생들이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이경하(심리학과 3년)씨를 비롯해 김태훈(경영학과 3년), 박요한(경영학과 4년) 등 3명의 학생. 이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대학생과 지역 우수기업을 연결해주기 위해 시행하는 ‘희망이음 프로젝트’에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1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15개 시도가 공동으로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정보를 대학생들과 공유해 수도권 대기업만을 선호하는 취업 준비생들의 인식을 바꾸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지난 2012년 이 프로젝트를 접한 이경하 학생 등은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살아 있는 정보들을 수집하고 자신들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에게 이를 알려 수도권 기업에 집중돼 있는 학생들의 의식을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됐다.

     

      그래서 학생들끼리 ‘주선자’라는 팀을 꾸려 지역 기업들을 방문, 인사담당자와 입사 선배들을 직접 만나 체득한 기업 정보를 여러 방향으로 알리고 있다. 전북지역 연고 우수기업인 하이트를 비롯해 데크항공, KT&G, 하림, 대우전자부품, 전북은행 등 지난 3년 동안 탐방한 기업들도 다양하다.

     

      이들은 기업을 탐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리플릿과 부채 등을 제작해 한옥마을이나 대학 인근, 야구장 등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블로그 활동을 통한 온라인 홍보에도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대학 강의실에서 취업 준비생들을 직접 모아 전북은행에 대한 정보와 취업 준비를 위한 노하우 등을 제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경하 학생은 “우리가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은 ‘내가 가고 싶은 기업을 친구에게 소개시켜주자’라는 취지이자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지역 기업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우수한 지역 기업에겐 좋은 인재를,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좋은 기업을 소개하는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