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지역 명인들, 전대 박물관 유물기증 릴레이 동참

    • 전북대학교
    • 2014-09-22
    • 조회수 1277

      우리대학 박물관이 추진 중인 문화유산 기증 릴레이 운동이 대학을 넘어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0호 선자장인 김동식 장인을 비롯해 한지공예가인 김혜미자 승지관 관장, 서예가인 소당 김연익 선생 등은 자신의 작품을 전북대 박물관에 기증해왔다.

     

      기증받은 작품은 김동식 장인의 합죽선 1점을 비롯해 김혜미자 관장의 조족등 1점, 소당 김연익 작가의 서화 2점이다.

     

      합죽선은 단아한 빛깔의 황칠 한지와 매화 문양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손잡이가 있는 조족등은 어두운 밤길과 함께 했던 낭만이 한지공예를 통해 잘 나타나 있다.

     

      달빛 아래 춤을 추는 대나무와 잔잔한 물위에 떠 있는 수련에서는 여백의 아름다움과 수묵의 향기가 담뿍 담겨 있어 서정적인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기증된 이 작품들은 우리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장인과 작가의 한 땀 한 땀이 녹아 있는 수작(秀作)들이어서 기증의 의미가 크다.

     

      이태영 관장은 “장인들의 이번 기증은 박물관이 추진하는 기증 릴레이가 지역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오는 11월까지 기증 릴레이를 활성화 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이 함께 우리 문화․예술의 가치를 공유하는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