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이철로 교수팀, 국가 기초연구실 재선정 '기염'

    • 전북대학교
    • 2015-08-31
    • 조회수 1608

      우리대학 신소재공학부 이철로 교수팀(이인환 교수, 유연태 교수, 김진수 교수, 정광운 고분자·나노공학과 교수)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기초연구실(BRL) 지원사업에 2회 연속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은 4~5인 규모의 집단연구 지원을 통하여, 차세대 첨단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역량 강화와 관련 분야의 국가적 및 지역적 연구개발센터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0년 이 사업에 선정돼 5년 간 고효율 및 고출력 광전 반도체 소자 제작을 위한 원천기술을 개발해 온 이 교수팀은 이번 재선정으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우수한 연구실이라는 사실을 인정받았다. 국가 기초연구실에 재선정된 것은 우리대학에서는 처음이며, 국내에서도 드문 일이다.

     

      이 교수팀은 최근 5년간 SCI 논문 318편(IF 10.0 이상 : 8편, 10.0~5.0 : 65편 등)과 국내외 특허 등록 및 출원 131 건 등의 학문적 성과 이외에도, 산업체 기술이전 6건, 산학 협동연구 11건, 순수 산업체 용역과제 6건 및 산업체 애로기술지도 24 건 등의 매우 우수한 산학협력 성과를 이뤄냈다.

     

      이러한 우수 연구 성과 및 산학협력 실적을 기반으로 최첨단 나노소자 제작기술 및 신물성 나노소재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접목(architecturing)하는 ‘차세대·다기능 나노 광전 소자 및 소재 개발 연구’를 제안하여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이 교수팀은 매년 5억여 원씩, 5년 간 25억 원의 연구비를 미래창조과학부(한국연구재단)로 부터 지원받게 된다.

     

      이철로 교수는 “함께 참여하고 계신 교수님들과 연구원들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좋은 연구 성과와 함께 기초연구실 재선정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됐다”며 “연구를 위한 오늘의 땀방울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더 좋은 연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철로 교수는 Post-BK21사업 및 후속 BK21 PLUS사업의 ‘나노전자정보재료사업팀’ 팀장직도 수행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