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호 총장이 일일 라디오 진행자를 맡아 도민들과 소통한다. TBN 전북교통방송(본부장 김상규·FM 102.5㎒)이 개국 16주년을 맞아 준비한 특집 생방송을 통해서다.
1일 DJ 이남호 총장의 방송은 5월 16일 오전 8시부터 출근길 인기 프로그램인 ‘굿모닝~ 준모닝~ 조준모의 출발! 전북대행진’을 통해 전파를 탄다.
이날 이 총장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조준모 진행자와 함께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생방송을 진행한다. 출근길 교통정보와 노래 선곡은 물론 애청자들이 보낸 문자사연도 소개한다. 또한 지역사회 현안을 놓고 허심탄회한 얘기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