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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법전원 한옥동 완공 앞두고 상량식 거행

    • 전북대학교
    • 2018-05-25
    • 조회수 2931

      우리대학의 오랜 숙원이었던 신축 법학전문대학원이 한옥동 완공을 앞두고 21일 축원문을 봉안하는 상량식을 가졌다.

     

      그간 목조로 된 한옥 건축물들은 목재를 건조하지 않고 사용해 곰팡이나 뒤틀림, 갈라짐 등이 취약했는데, 전북대 법전원 한옥동은 인공으로 건조한 목재로 지어진 국내 최초의 한옥 건물로서 목조 건축물이 갖는 여러 단점을 보완했다는 특징까지 담아내고 있다.

     

      국비 등 161억 원이 투입돼 지상 9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는 전북대 법전원은 올해 한옥동이 준공된 뒤 내년에는 현대식 건물까지 모든 건물이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한옥동과 함께 뒤편에는 현대식 건물이 조화를 이뤄 웅장함을 더하고, 가장 한국적인 전북대 캠퍼스에 품격을 더할 것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량식은 최상부 부재인 마룻대를 올릴 때 축원문이 적힌 상량문을 봉안하는 의식으로 전통 한옥의 가장 큰 건축 의례다. 이날 법학전문대학원 한옥동 상량식에는 이남호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과 법전원 교수, 시공사 관계자들이 모두 함께해 경건하게 상량제례를 올렸다.

     

      이 건물의 중심에 있는 마룻대의 상량문은 최남규 인문대 학장이 짓고, 전북대 법대 동문이자 국내 최고 권위의 서예가인 하석 박원규 선생이 썼다.

     

      여기에는 건물의 건립 역사를 알 수 있게 날짜와 함께 ‘乾止飛閣 盡東南之蛟鳳(건지비각 진동남지교봉), 全法俊彩 爲四海之輝光(전법준채 위사해지휘광)’이라는 축문이 적혔다.

     

      이는 ‘건지의 높은 고각, 동남아의 영웅준걸 다 모여있고, 전북대 법전원 인재, 세계의 밝은 빛 되리라’라는 뜻이 담겨있다.

     

      이남호 총장은 “지난해 착공한 법전원이 곧 한옥동 준공을 앞두고 있다. 곧 오랜 숙원이었던 법전원의 위용이 드러날 것”이라며 “법전원이 가장 한국적인 대학이라는 브랜드 가치와 대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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