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노성 입학전형팀장이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한 으뜸자원봉사자로 선정돼 전주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으뜸자원봉사자 시상은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전주시의 21만여 자원봉사 가운데 분기별로 자원봉사 활동횟수, 봉사시간, 참여연수 등의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노 팀장은 그동안 법적 보호 사각지대 계층(다문화가정, 소외계층, 장애인, 독거노인, 청소년 등)을 위한 생활법률연구 활동을 비롯해 영유아 아동, 청소년의 권리 및 인권 관련 법률 자문활동 등 봉사에 앞장서왔다.
이 밖에도 대입 전형 간소화에 기여하고, 특히 지역 및 경제적 소외 학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교육 양극화를 완화하고 불공평 해소에 앞장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