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故이세종 열사 추락 장소 및 벽화에 안내판 설치

    • 전북대학교
    • 2020-06-12
    • 조회수 2590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5.18 민주화운동 최초 희생자로 알려진 故이세종 열사의 추락 장소인 제1학생회관 도로변에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곳은 그간 바닥에 표지석만 설치돼 있어서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전북대는 총학생회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리고, 이세종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안내판 제작에 나선 것.


      가로 50Cm, 세로 1m 10Cm 크기로 세워진 안내판에는 상단에 당시 이 열사가 계엄군에 쫓겨 사망한 채로 발견된 역사적 장소임을 알리는 문구와 주요 약력이 표기됐고, 중단에는 이세종 열사 추모비 문구인 ‘다시 살아 하늘을 보고 싶다’가 새겨져 있다.


      이와 함께 전북대는 사범대 3호관 벽면에 그려져 있는 민중의 투쟁을 담은 벽화에 대해서도 안내판을 설치했다.


      동학농민혁명을 이끈 전봉준 장군이 자주‧민주‧통일된 세상을 떠받치고 있는 형상을 담은 이 거대한 벽화는 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시대적 가치를 1988년 ‘전북지역 청년미술 공동체’가 그린 작품이다.


      이 벽화는 대학에 얼마 남지 않은 희소성과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알아볼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동원 총장은 “대학 내에 얼마 남지 않은 민주주의 역사의 현장을 잘 보존하여 1980년대 살아있는 민주화 정신을 회복하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거점대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학내 문화유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지속 발굴하며, 온전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