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고창군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사례 ‘최우수’

    • 전북대학교
    • 2021-12-21
    • 조회수 1155

    산학협력단 연구인프라구축사업단이 운영하는 고창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황지욱 교수)가 지난 17일 충청북도 청주시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열린 도시재생 한마당 ‘도시재생지원센터 우수활동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을 받았다. 군 단위 지역에서 고창군이 유일하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 가운데 주민 밀착형 사업과 도시재생 활동을 수행하고, 행정과 센터, 주민간의 유기적 활동, 거버넌스 운영 및 적극적인 홍보활동, 등 종합적으로 우수한 센터를 선정한 것이다.


    전국에서 1차 예선심사를 거쳐 총 6개 팀이 본선에 진출, 이날 PT발표평가를 통해 고창군 모양성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우수 현장센터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고창군 모양성마을은 ‘2018년도 도시재생 선도사업’에 선정돼 사업 기간 동안 주민과 밀착하여 다채로운 주민참여 사업을 진행해왔다.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운영과 마을의 자생력 강화와 주민 간의 선순환 구조를 모색했다. 또한 주민이 제안한 사업이 교육프로그램으로 도입되고, 지속가능한 모양성마을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자격증 과정도 개설했다.


    아울러 모양성마을이 주거지지원형으로 선정된 사례인 만큼, 노후주택정비사업(이하‘집수리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집수리사업에는 주민 스스로 시공자 선정, 계약, 사업 계획수립 등 직접 수행이 어려운 내용이 포함, 센터에서는 맞춤형 집수리 교육을 운영해 주민들이 직접 시행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했다. 그 결과 노후주택 40가구가 혼선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


    또한 기초·광역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상호 연계하여 현장 모니터링과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는 등, 센터 구성원의 역량관리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지욱 고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선산을 지키는 나무와 같이, 모양성 마을을 지켜주신 주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 곁에서 든든한 지지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